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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경신문] '미세먼지·황사 꼼짝마'‥올스웰, 국내 사격장 환기시스템 개선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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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환경 개선 전문기업인 올스웰이 국내 민·관 사격장의 환기 시스템 개선사업으로 영역 확장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내에는 군, 경찰 및 민간 사격장이 실내·외를 포함해서 약 100여개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주민들의 민원문제 등으로 인해 기존의 실외 사격장에서 실내로 전환되고 있는 분위기다.

문제는 실내 사격장의 경우에 탄약과 탄두 등에 들어있는 납이 가장 큰 문제다. 

미국의 경우 약 1만 8000여 개의 실내 사격장이 있는데, 최근 기존 OSHA(미국 직업 안전 위생국)에서 요구되는 실내의 납 농도에 대해서 더 강화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 국방부의 경우는 이러한 위협요소를 감소시키기 위해서 사격장 내에서 종사자에 대한 혈중 납 농도를 20ug/dl 이하로 관리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이는 기존 OSHA의 기준보다도 강화된 것이다.

반면 우리나라는 이러한 것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최근에 민간 사격장에서 납중독에 대한 사례가 언론에 알려지면서 사격장의 환기시스템 문제가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스웰은 지난해 한 국가 경호기관 산하의 실내사격장에 대한 환기시스템을 설계하며 국내에서 실내사격장의 환경시스템을 개선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환경 개선기업으로 떠올랐다.

강연수 올스웰 대표는 “이러한 상황에서 사격연습을 하는 경호원들이나 경찰들은 고농도의 납 증기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며 “지난해 중국과 국내에서 B2C로 사업을 확대하게 되면서 사격장을 비롯해 중국 베이징 지하철 환경 개선 프로젝트도 현재 원활히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세먼지가 본격적으로 악화가 되는 봄 시즌 황사 예방과 함께 전국에 위치한 사격장 환기시스템 개선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정경신문 정창규 기자 kyoo7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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